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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높이는차7가지로 환절기 건강관리!


최근 건강관리 식품, 방법이 많이 떠오르는 추세입니다.
아무래도 작년부터 덮친 전염병의 여파가 원인일 텐데요.
이럴 때일수록 다른 것이 아닌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많은 질병에 예방을 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지금 가장 크게 유행인 covid19에도 잘 걸리지 않는 신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가볍게 집에서도, 집이 아니더라도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면역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간편한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가벼운 운동을 꾸준하게 하는 것과 식습관의 관리가 있습니다.
그중 더 쉬운 방법으로는 식습관 중에서도 식후에 간단하게 마실 수 있는
차로도 면역력을 증진할 수 있는 방법인데요.
면역력높이는차7가지 같이 알아보아요.

첫 번째는 쑥차입니다.
쑥은 예로부터 몸에 굉장히 이로운 음식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혈관에 남아있는 노폐물들과 독소들을 깨끗하게 청소해 주는 역할뿐만 아니라
치네올이라는 성분이 위액이 분비되도록 촉진시켜
소화를 도와줌과 동시에 유해균 억제에도 도움을 줍니다.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 베타카로틴 역시 풍부하게 들어있는데요.
이는 바이러스 또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 즉,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그다음 두 번째는 대추차입니다.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체온을 높여주고,
수족냉증과 배변 증상을 개선하여 줍니다.
환절기에는 특히 급격히 온도가 바뀌어
몸이 차가워지는 속도에 적응하지 못해
코감기, 몸살, 목감기 등의 질환에 걸리게 되는 것인데요.
이를 예방하기에 아주 탁월한 차입니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불면증을 개선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면역력높이는차7가지 중 세 번째는 인삼차입니다.
식욕부진과 소화불량 등에 효능이 좋으며,
항산, 항암에도 탁월하고
소화기(위)나 호흡기(폐) 등 각종 장기들의 기능을 활성화하여
보다 더 healthy한 몸 상태를 만들어 줍니다.
신체가 건강해지면 면역력도 더 좋아지는 것이 당연하겠죠?

네 번째는 생강차입니다.
생강차는 메스꺼움과 구토 현상을 예방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멀미는 물론이고 입덧의 치료에도 쓰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많이 알려졌듯이 감기 예방과 인후염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꿀과 함께 사용하였을 때에는 기침을 가라앉혀주는 효과가 있어
목감기에도 탁월합니다.

다섯 번째는 꿀차입니다.
혈관 질환, 항암작용, 피부미용에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기관지와 천식에 효능이 있어
환절기에 편도선염, 기관지 염증의 예방 또는
발생 후 먹었을 때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면역력높이는차7가지 중 여섯 번째는 유자차입니다.
유자는 레몬보다 비타민C가 2~3배 넘게 들어있어서
가벼운 감기 예방에 탁월합니다.
그래서인지 겨울 추위를 이겨내는 차 하면 유자차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달달한 맛도 있어 쓴맛을 싫어하는 사람도 거리낌 없이 마실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친숙한 차입니다.
비타민 C는 피로의 주범으로 불리는 젖산이 쌓이게 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 만병의 원인은 스트레스라고 하죠.
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효능도 있습니다.

마지막 일곱 번째는 계피차입니다.
평소 무릎과 허리에 시린 통증을 느끼는 분들과
소화 불량이 있으신 분들이 마시면 좋습니다.
또, 다이어트에도 매우 효과적이며
혈당 감소에도 좋아 고혈압과, 당뇨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면역력높이는차7가지를 알아보았는데요.
이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가 다가오는 만큼
환절기 healthy care 잘 하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디엠피부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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