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건강을해치는습관 알고 튼튼한 몸 만들기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습관들을 갖거나 잃게 됩니다.
이 중 이로운 것과 해로운 것이 존재하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릴 건강을해치는습관은
아주 사소하지만 우리 몸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점들입니다.
혹시라도 가지고 계시다면 빨리 고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첫 번째는 손톱 물어뜯기입니다.
손은 우리가 생활을 하며 많이 사용하는 부위이기 때문에
각종 세균에 노출이 되기 쉽습니다.
특히 손톱은 사이에 틈이 있어 불순물이 자리를 잡기 정말 좋은 형태이죠.
이 세균들이 입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상상한다면
정말 끔찍합니다. 입안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염증을 유발할 수 있어, 구강 내의 건강은 물론
꺠물린 손톱의 건강까지 Threat 할 수 있는 습관입니다.

두 번째는 기상 직후에 스트레칭을 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칭은 좋다고 많이 들었는데
왜 해롭다고 하는 걸까요?
그 이유는 잠들어 있던 동안
많은 활동을 하지 않아 잠시 멈춰있던 근육들이
갑작스러운 스트레칭을 통해 놀라게 되어
쉽게 무리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척추에 압박을 가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건강을해치는습관 세 번째는 관절 꺾기입니다.
주변 지인들만 봐도 손가락을 뚝뚝 소리가 나게 꺾는 분들을
많이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반복적으로 할수록 노화를 촉진시킴과 동시에
관절염의 유발을 초래합니다.
또, 자극이 계속되어 인대가 늘어나
탄력이 떨어지고 손가락의 마디가 굵게 되는 변형이 일어납니다.

네 번째는 집에만 있기입니다.
야외 활동을 하게 되면 햇빛을 통하여
비타민 D가 생성이 됩니다.
때문에 집에만 있는 사람들에게는 비타민D가 부족한 현상이
나타나곤 하죠. 이 영양소가 부족하게 되면
Immunity가 떨어져 각종 disease에 노출될 확률이 올라가게 됩니다.
또, 햇빛을 자주 받지 못한다면
우울증, 스트레스 해소에 안 좋은 영향을 주게 된다고 해요.

건강을해치는습관 다섯 번째는 엎드려서 자는 것입니다.
수면을 취하는 자세 중 가장 좋지 않은 자세로서
호흡이 불편해지고, 혈액순환에 방해가 된다고 합니다.
또한 눈이 눌리면서 안압이 증가해 녹내장 발생 확률도 올라갑니다.

여섯 번째는 외출 후 손을 씻지 않는 것입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외출 후 집에 돌아온 뒤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은
난 아플 거야 라고 말하는 거랑 다름이 없죠.
나갔다 온 후에는 꼭 손을 씻도록 합시다.

건강을해치는습관 일곱 번째는 하루 종일 PC 사용하기 입니다.
근 몇 년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업이 수없이 늘어났고,
이에 대한 비전도 넓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업무시간에는 거의 PC를 사용합니다.
하지만 퇴근 후에도 여가 생활을 즐기기 위해
게임을 하며 pc를 또 사용을 하는데요.
눈 건강은 물론 계속 앉아만 있다 보니
exercise 부족 현상이 생겨 몸에 좋지 않습니다.
게임을 하는 것은 좋지만
쉬어가며 스트레칭도 겸사겸사하고
너무 오랜 시간 PC 앞에 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모든 습관을 알아봤는데요.
안 좋은 습관들은 모두 버리고
튼튼한 몸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본 글은 디엠피부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