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피부과 블로그

원문 보기

긴팔입어도 놓칠 수 없는 털관리! 레이저 제모를 통해

by 디엠피부과 · · 네이버 원문

긴팔입어도 놓칠 수 없는 털관리! 레이저 제모를 통해
긴팔입어도 놓칠 수 없는 털관리! 레이저 제모를 통해

요즘은 털이 있는 피부보다는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남성들까지도 적극적으로 털 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깔끔한 외모가 중요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제모 방법에 관심이 높으실텐데요, 어떤 방법이 나에게 적합한지 궁금한 분들은 상담 후에 결정을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몸에 난 털, 관리를 안 한다면?

우리 몸에 있는 털들은 외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체온을 조절하며, 감각 기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너무 길거나 많은 털은 외모 컴플렉스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팔다리, 얼굴처럼 눈에 잘 띄는 부위의 경우 깔끔하게 정돈된 피부가 긍정적인 인상을 줄 수 있기에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여성분들은 얼굴의 솜털의 거의 눈에 띄지 않지만 인중이나 볼에 유독 털의 양이 많은 분들이 계시죠. 이런 경우 화장이 잘 먹지도 않고 화장잔여물이 털에 붙어서 트러블을 일으킬 수도 있기에 관리를 하면 좋은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털 관리의 다양한 방법

털을 관리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많은 분들이 시도하는 방법이 면도입니다. 빠르게 털을 제거할 수 있는데요, 익숙하지 않으면 피부에 상처를 남길 수 있고 면도기 관리가 위생적이지 못하면 균 전파가 될 수도 있기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눈썹이나 인중 등 좁은 부위는 족집게를 통해 직접 털을 뽑기도 하는데요, 통증과 자극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왁싱도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관리인데요, 빠르게 털을 뿌리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통증의 우려가 있는 편입니다. 레이저제모도 최근 많은 분들이 받고 있는 관리로 털이 자라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시술을 받아야합니다. 흉터나 자극이 적고 얼굴이나 팔다리, 비키니라인 등 여러 부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제모의 원리

레이저 제모는 특정 파장의 빛이 모낭의 멜라닌 색소에 흡수되어

열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이 열 에너지가 모낭을 선택적으로 파괴해 털의 성장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한번 시술로는 털이 탈락되기가 어렵기에 반복적으로 받는게 중요합니다. 보통 한달 간격으로 3-5회이상은 시술을 받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름을 앞두고 급하게 제모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레이저 제모를 하신다면 여유있게 피부관리를 할 수 있겠죠.

시술 후에는 피부가 민감한 상태이기에 충분히 수분크림을 발라주시고 직접 자외선이 피부에 닿는 것은 조심하셔야합니다. 외출시에는 자외선차단제를 덧발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모 시술 전에 털을 다 제거를 해버리면 레이저 빛이 전달될 수가 없기에 안내사항을 지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제모는 사람의 인상을 바꿀 정도로 중요한 관리인데요, 특히 남성분들은 턱수염, 구렛나루 등만 깨끗하게 정돈이 되더라도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매일같이 하는 면도가 번거롭고 반영구적인 제모 시술을 찾고 계시다면 레이저제모시술이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디엠피부과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로 158 4층 디엠피부과의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본 글은 디엠피부과의 네이버 블로그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하여 표시한 콘텐츠입니다.

댓글 0